[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16)의 근황이 포착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샤일로는 미국 LA에 있는 한 댄스 스튜디오를 찾아 수업을 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샤일로는 아빠 브래드 피트를 닮은 금발과 눈매를 선보이며 걷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아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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