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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송두환 인권위원장 임명안 재가…4일 발령

이데일리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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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송두환 인권위원장 임명안 재가…4일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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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경 송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송 위원장의 발령일은 다음달 4일이다.

송 위원장은 전임 최영애 현 인권위원장의 임기(3년)가 내달 3일 만료된 다음날부터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앞서 송 위원장은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이재명 경기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무료 변론한 것을 두고 위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