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박수현 "언론중재법은 국회 영역...현명하게 처리하길"

YTN
원문보기

박수현 "언론중재법은 국회 영역...현명하게 처리하길"

속보
트럼프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 부과 않겠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을 요구하는 야당 주장과 관련해 국회가 머리를 맞대고 현명하게 처리해주기를 국민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은 오늘 YTN '더뉴스'에 출연해 민주주의의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언론중재법은 기본적으로 국회의 영역에 관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청와대가 이 민감한 문제에 관심을 아예 끊고 있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국회가 입법으로 처리해야 할 사안에 대해 정부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청와대가 왈가왈부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 원칙에 맞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앞서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비공개 회동에서 언론중재법을 언급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이 수석이 어제 민주당 워크숍을 찾은 것은 의례적인 과정이었고, 다른 때는 모르겠지만 어제는 전혀 그런 이야기가 없었다고 재확인했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YTN 뉴스 영상 보고 치킨 먹자! 이벤트 응모하기 〉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