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부산서 자영업자들 심야 차량시위…비수도권 처음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부산서 자영업자들 심야 차량시위…비수도권 처음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부산서 자영업자들 심야 차량시위…비수도권 처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이 비수도권 처음으로 부산에서 심야 게릴라 차량 시위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전국 자영업자 비대위는 25일 밤 11시 30분쯤 부산 삼락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차량 50여 대는 부산시청 앞까지 행진하며 비상등을 켜고 경적을 울리는 등 정부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비대위는 "정부가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한 것은 자영업자는 더는 국민이 아니라는 의미"라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