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여권이 추진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이은 언자완박(언론자유 완전 박탈)"이라고 비판했다. 2021.8.26/뉴스1kkorazi@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