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입후보 의사 표명할 듯
지난해 자민당 총재 선거서 2위
지난해 자민당 총재 선거서 2위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기시다 후미오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굳혔다고 25일 NHK가 보도했다.
이날 NHK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전 정조회장은 26일 정식으로 입후보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다. 기시다 전 정조회장이 출마한다면 스가 요시히데 총리와 이파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시모무라 하쿠분 자민당 현 정조회장과 다카이치 사나에 전 총무상도 출마 의사를 표명했다.
기시다 전 정조회장은 지난해 9월 자민당 총재 선거 때 스가 총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외무상과 방위상 등을 역임했으며, 당내 4위 파벌인 기시다파의 수장이기도 하다.
자민당 총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총재 선거 일정을 공식 결정한다. 다음 달 17일 고시하고 같은 달 29일 투개표를 하는 일정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NHK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전 정조회장은 26일 정식으로 입후보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다. 기시다 전 정조회장이 출마한다면 스가 요시히데 총리와 이파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시모무라 하쿠분 자민당 현 정조회장과 다카이치 사나에 전 총무상도 출마 의사를 표명했다.
기시다 전 정조회장은 지난해 9월 자민당 총재 선거 때 스가 총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외무상과 방위상 등을 역임했으며, 당내 4위 파벌인 기시다파의 수장이기도 하다.
자민당 총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총재 선거 일정을 공식 결정한다. 다음 달 17일 고시하고 같은 달 29일 투개표를 하는 일정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