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최연숙 사무총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앞에서 언론중재법 강행처리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이날 새벽 4시쯤 여당 단독으로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다. 2021.8.25/뉴스1eastsea@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