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BS 언론사 이미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경선버스 출발 기다렸더니 사람들 운전대 뽑아가"

OBS 갈태웅
원문보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경선버스 출발 기다렸더니 사람들 운전대 뽑아가"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출국금지 조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과 관련해 "이달말 출발시키려고 기다린 대선 경선버스에 운전대가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MBC라디오에 출연해 "경선버스에 앉았더니 사람들이 운전대를 뽑아가고 페인트로 낙서하고 의자까지 부수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지적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을 비롯한 일부 캠프 반발로 후보토론회가 비전발표회로 바뀐데 대해서도 "과연 누구에게 유리하고 불리한 것이냐"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갈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