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 42명, 이달 26일 합격자 발표
대전 중구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기간제 근로자 42명을 모집한다.© 뉴스1 |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 중구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기간제 근로자 42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동 행정복지센터 33명, 구청 콜센터 9명이며, 주민등록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 여부 확인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8월 18일 기준 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 구민으로,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공공기관 사무보조 근무 경력자를 우대해 선발한다.
구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담당 업무는 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콜센터에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관련 상담 접수, 전산 입력 등이며, 근무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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