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안젤리나 졸리가 입양한 아들 팍스와 데이트를 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아들 팍스를 데리고 미국 LA에 있는 한 고급 음식점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리가 아들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졸리는 롱코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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