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5·18 당사자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항소심이 열리는 9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5·18기념재단·관련 단체 회원들이 전두환을 엄벌해달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1.08.09 kh10890@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