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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금속 비축량 늘린다면서 광산은 매각…엇박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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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기차 배터리와 반도체의 핵심 소재로 니켈 같은 여러 희소금속이 쓰입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희토류는 63%가 중국에서 생산되고, 리튬은 호주가 47%, 니켈은 인도네시아가 30%가량을 생산합니다. 이 때문에 세계적으로 희소 금속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치열한데요. 우리 정부도 비축량을 늘리고, 관련 기업을 육성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이미 확보하고 있던 해외 희소금속 광산은 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