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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800명 안팎 나올 듯…수도권 4단계 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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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5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1천8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확산세가 여전한 만큼 수도권 4단계 등 현재 거리두기 단계는 연장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추가 방역 강화 조치도 나올 수 있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 기자>

서울 용산구 PC방입니다.

지난달 28일 이용자 1명이 확진된 뒤 모두 31명이 집단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