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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싸움까지 번진 '합당'…흔들리는 野 '빅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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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싸움까지 번진 '합당'…흔들리는 野 '빅텐트'

[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요란한 승객'으로 표현하며, 안 대표를 태우지 않은 채 경선 버스를 출발시킬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안 대표는 합당과 관련해 '예스' 또는 '노'로 답하라는 이 대표의 태도를 2차대전 당시 일본 전범에 빗대 비판하며, 응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박현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