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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대선출마 선언 "무너져가는 한국 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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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대선출마 선언 "무너져가는 한국 볼 수 없어"

[앵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지켜볼 수 없었다며 정치권으로의 직행 이유를 밝혔는데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비교해서는 분열을 부를 정치적 빚이 없다며 차별화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최재형 / 전 감사원장> "감사원장직을 사퇴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