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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에 'X신' 막말 김소연 징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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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를 향해 비속어와 막말을 쏟아낸 김소연 전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변호사)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김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X신", "개버릇" 등의 표현으로 이 대표를 비난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오는 10일 윤리위원회를 소집하고 김 변호사에 대한 징계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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