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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가게에 차로 돌진한 만취 아들, 범행 동기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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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밤 중에 술에 취한 남성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차를 몰고 돌진한 뒤 경찰과 대치하다 붙잡혔습니다. 경제적인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 범행 이유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CJB 진기훈 기자입니다.

<기자>

영동군의 한 골목길로 들어선 승합차량.

길가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갑자기 음식점으로 돌진합니다.

유리문을 뚫고 들어간 차량은 주방까지 들이닥쳤고, 놀란 주민들이 도로로 쏟아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