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경선 혼탁 막아달라" vs "음주운전 해명하라"…난타전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이낙연 두 후보 사이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상대 캠프 인사를 신고하고, 상대 후보의 음주운전 전력에 추가 의혹을 제기하는 등 난타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캠프가 이낙연 캠프 수석대변인을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와 윤리감찰단에 신고했습니다.

앞서 오영훈 수석대변인은 "경기도민의 혈세가 이재명 후보의 선거운동을 위한 주유비와 차량유지비로 흘러가고 있다"는 논평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