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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출신, 군훈련소 갔다 '선수 생명 위기'…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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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가대표 출신 핸드볼 선수가 육군훈련소에서 다리를 다쳤는데 선수 생명이 끊길 처지에 놓였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소독약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 수술받은 부위 상처가 악화됐다는 것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8년 아시안게임 남자핸드볼에서 동메달을 딴 정재완 선수.

지난 5월 국군체육부대에 합격해 논산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