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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유세윤 티셔츠로 남편 그리움 달래...더이상 혼자가 아니다[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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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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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일상을 전했다.

안영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치블리님과함께 #난더이상 #혼자가아니닷 #정말 #감사합니다 #까치블리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유세윤의 얼굴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 음료를 마시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깍쟁이왕자님 티셔츠를 만드시는게...", "영미언니 귀엽다", "넘나 재밌어요", "영미언니 짱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비연예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안영미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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