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일 경남 창원의 국립3·15민주묘지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남겼다. 이 대표는 방명록에는 '3·15 희생자 영령의 숭고한 큰 뜻을 받들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당당하게 맞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 2021.8.3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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