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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자영업자’ 챙기기···이준석 ‘경남지역’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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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자영업자’ 챙기기···이준석 ‘경남지역’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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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왼쪽)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지난달 12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왼쪽)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지난달 12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대선 주자인 같은당 김두관 의원과 함께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는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유죄 확정 판결 이후 처음으로 경남 지역을 방문한다.

송 대표와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전국 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자영업자 비대위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영업 제한 조치에 따른 고충을 토로할 것으로 보인다. 송 대표가 대선주자와 동행하는 일정은 지난달 30일 박용진 의원과 함께한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점검에 이어 두 번째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오후에는 마산어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영업제한에 따른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진해신항 사업 현장을 둘러본다.

곽희양 기자 hui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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