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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도 하늘 '깜깜'…터키 화재에 주변국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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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터키에서 엿새째 대규모 산물이 이어져 지금까지 8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쳤습니다. 유럽연합과 이웃 국가들은 산불 진압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 항공기를 터키에 파견했습니다.

김학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터키의 유명 휴양지인 항구도시 마르마리스입니다.

시뻘건 불길이 산 전체를 뒤덮었고, 짙은 연기 때문에 대낮인데도 하늘을 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