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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살 빠진 홍현희, 예뻐져서 깜짝...제이쓴은 국민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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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개그우먼 김신영이 홍현희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제이쓴이 보낸 문자가 공개됐다.

이날 제이쓴은 "정희 패밀리였던 제이쓴인데요 월요일 아침이라 기운 없는데 신디 기운 받아갑니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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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김신영은 "홍현희 씨와 함께 남편으로 나왔다가 남편 제이쓴이 고정 멤버가 됐었다"고 제이쓴과의 인연을 전했다.

이어 "홍현희 씨가 살이 쏙 빠졌다. 깜짝 놀랐다. 제가 알던 홍현희 씨로 돌아왔다.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 어떻게 저렇게 무난 무난하게 생긴 사람이 코미디언이 됐을까 했는데 입을 떼는 순간 '저 사람 타고났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또 "국민 3대 남편이 우리 제이쓴이다. 션, 최수종, 제이쓴, 그리고 4대로 가면 김원효까지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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