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IOC는 고급호텔에…코로나 확진 선수는 '감옥' 같은 생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도쿄올림픽을 위해 일본에 도착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를 격리하는 일본 측 시설이 당사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2일 마이니치신문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된 네덜란드 스케이트보드 선수 야콥스 캔디는 "바깥 공기를 마실 수 없다"며 "너무도 비인도적이다. 정신적으로 아주 막다른 곳에 내몰렸다"고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올려 개선을 촉구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