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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기습 입당' 환영은 했지만…'떨떠름한 뒷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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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입당 이후 오늘(2일) 지도부와 첫 상견례를 했습니다.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긴 했지만요, 상견례에 앞서 이준석 대표는 기습 입당에 대해서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윤 전 총장의 '부정식품' 발언 등도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박준우 마커가 관련 소식을 '줌 인'에서 짚어봅니다.

[기자]

제가 지난 3월에 박찬호 선수까지 소환하며 설명했던 '마인드맵' 형식 발제입니다. 오늘 발제도 마인드맵 형식으로 진행해보려고 하는데요. 복국장이 늘 말버릇처럼 하는 말이죠. 오늘은 정말 다룰 소식이 많은데요. '투머치토커'가 될 수밖에 없는 날입니다. 먼저 '줌 인'이 선정한 오늘의 인물부터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