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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입당 윤석열 지지율, 32.3%로 반등…이재명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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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I 여론조사…이낙연·최재형은 동반 하락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야권 유력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입당 후 지지율이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30∼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3명에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은 32.3%로 전주보다 5.4%포인트 올랐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1.4%포인트 오른 27.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