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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양준우 징계 요구' 정의당에 "큰 실수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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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잡는 것 자체가 젠더 갈등 심화"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일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20·광주여대) 선수를 둘러싼 페미니즘 논란과 관련해 양준우 대변인의 징계를 요구한 정의당을 향해 "굉장히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있는 논쟁을 정치로 비화시키려고 한 사람들은 아주 강한 조치를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