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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 부적절 발언 물의' 日 공사에 귀국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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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 외교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소마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에 대해 일본 정부가 귀국 명령을 내렸습니다. 소마 공사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외무성이 주한일본대사관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에게 본국으로 귀국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어제(1일) 일본 언론을 통해 소마 공사에 대한 인사 방침이 보도되자 우리 정부도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