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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6개월' 고통받는 미얀마...940명 사망·코로나19 대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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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뒤 6개월이 지나면서 군경에 의해 시민 94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시민들의 저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얀마에서는 코로나19 대확산의 우려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얀마 군부는 지난해 11월 치른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면서 올해 2월 1일 쿠데타를 일으킨 뒤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집권당 소속 정치인들을 대거 구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