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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日매체 "김연경 '배구 여제' 별명 부끄럽지 않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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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정신력 매우 훌륭"…韓 승리 축하 모습 중계에 "굴욕적" 반응도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한국이 일본을 세트스코어 3대 2로 누르고 승리한 것과 관련해 일본 측은 김연경의 활약에 주목했다.

5개 스포츠지의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매체인 '더 다이제스트'는 "일본에 집요하게 마크당하면서도 시합 전에 '상대에 관해 잘 알고 있으므로 문제 없다'고 강조한 베테랑 전사가 멋지게 30점을 올렸다"고 김연경에 관해 1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