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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째 1,000명대…위중증 환자 300명 넘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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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규 확진자는 1천5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병세가 위중한 환자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델타 변이가 전파력만 강한 것이 아니라 위험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김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실내체육시설, 입구에 임시 폐쇄 안내문이 게시됐습니다.

지난 23일 이곳 관계자 1명이 처음 확진된 뒤 회원과 가족 등 관련 감염자가 모두 34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