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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 유재석, 게스트들 질문공세에 “청문회 하냐"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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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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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 유재석이 출연자들을 나무라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는 유재석, 이상엽, 제시, 전소민, 이미주가 출연한 가운데 마마무의 솔라, 문별까지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방송, 가짜 ‘서민갑부’를 찾기 위한 도전이 시작됐다. 세 팀의 ‘서민 갑부’ 음식점 사장님들이 출연했고, 마마무 솔라, 문별과 출연진들은 이 중 가짜 갑부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두 번째로 방문한 떡집에서 이들은 질문공세를 이어갔다. 출연진들은 “저 비커 같은 것은 뭔가요. 커피도 파시나요”, “웰컴티를 주는건가요. 어떤 차를 주시나요” 등 끝없이 질문을 던져댔고 이를 보고 유재석은 “무슨 기자님들이시냐. 청문회 하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는 가짜는 오직 하나!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 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tv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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