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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내는 데 시간 · 돈 들다 보니…'베끼기'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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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낀 제품을 들여온 사람이 오히려 큰소리칠 수 있는 것은 시장에 먼저 나온 제품 대부분이 '디자인 특허'를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업체들이 제품마다 일일이 돈과 시간을 들여 특허를 내지는 못하는 점을 악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어서, 이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B 사 홈페이지에는 개성 있는 모양의 양초 제품이 올라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