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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첫 대회 중압감·페미 논란…다 뚫어낸 안산의 '강철 멘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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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땀 승부 속에서도 분당 100회 초반의 낮은 심박수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첫 올림픽의 중압감도, '페미니스트 논란'도, 안산(20·광주여대)의 3관왕 질주를 막지는 못했다.

안산은 지난 24일 혼성 단체전과 25일 여자 단체전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 2관왕에 오른 뒤 예상치 못한 비난 여론에 맞닥뜨렸다.


과거 그가 SNS에 '웅앵웅', '오조오억' 등 일부에서 남성 혐오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이는 표현을 쓴 것을 두고 비난 여론이 크게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