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지도부 "쥴리 벽화 금도 넘어...문구 삭제 잘한 일"

YTN
원문보기

민주당 지도부 "쥴리 벽화 금도 넘어...문구 삭제 잘한 일"

속보
코스피 '5,000 시대 개막'…증시 새 역사
민주당 지도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는 인격 침해의 금도를 넘었다며, 건물주가 논란의 문구들을 지운 건 잘한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오늘(30일) 최고위원회에서 철저한 후보 검증도 필요하지만, 부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사람의 삶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에 도움되지 않는다는 데 공감했다고 고용진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표현의 자유도 존중돼야 하지만 논란이 된 벽화와 같이 인격 침해, 나아가 인격 살해 요소가 있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