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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3' 골든차일드, 블록버스터급 MV 티저..역대급 스케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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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그룹 골든차일드의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골든차일드의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타이틀곡 '라팜팜(Ra Pam Pam)' 1차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는 죽어있는 동물과 지구 멸망에 대해 논한 신문 기사 등으로 황폐화된 도시를 표현했다. "2080년, 지구가 병들기 시작했다"로 시작하는 골든차일드의 내레이션은 긴장감을 자아내며 '라팜팜' 뮤직비디오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암시했다.

폐허가 된 지구를 보여준 후 "그리고 여기 살아남은 소년들이 있다"라는 말과 함께 골든차일드가 등장했다. 골든차일드는 멸망의 이미지가 아닌,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모여앉아 미소를 지으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릴 기다리는 것이 절망뿐일지라도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살아남을 것이다"라는 희망찬 내레이션과 뜨거운 불길이 치솟는 모습이 대비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역대급 스케일의 뮤직비디오를 예고한 골든차일드는 신곡 '라팜팜'으로 돌아온다. 심장이 뛰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에서 제목을 따온 '라팜팜'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가슴 벅찬 의지를 담은 노래다.

앞서 지난 28일 오픈된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에선 '라팜팜' 후렴구가 살짝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뭄바톤 장르의 '라팜팜'은 어쿠스틱한 남미 음악 특유의 브라스 계열 악기와 피리,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뤄 기계적인 댄스 장르를 탈피했다. 특히 절제된 강렬함이 느껴지는 훅은 강력한 중독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제대로 사로잡을 전망이다.

골든차일드의 정규 2집 '게임 체인저'는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사람이나 사건을 뜻한다. 뜨거운 열정과 패기를 가득 담은 앨범명에 걸맞게 '라팜팜'을 타이틀곡으로 앞세운 골든차일드는 또 한 번 글로벌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매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 모두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골든차일드가 '라팜팜'과 함께 선사할 다른 음악에도 큰 기대가 더해진다.

골든차일드의 금빛 귀환을 알릴 '게임 체인저'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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