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21시간 30분' 연착 소송 낸 승객들 패소…"불가항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딱]

비행기 탈 때 이륙이 종종 지연되는 일들이 있죠.

항공기 기체 결함으로 연착된 피해를 배상하라며 승객들이 항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는데요, 패소했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2018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항공기.

출발 30분 전 항공기에 부착돼 있는 컴퓨터 장치 하나에서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날로 출발 일정을 변경하고 인천공항에서 부품을 긴급 공수해 정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