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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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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도쿄 올림픽에서는 이번 대회 4번째 메달을 노리는 펜싱 대표팀이 남자 에페 단체전을 치릅니다.

양궁 여자 개인전에는 강채영·안산 선수가 16강전에 출전하고,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 나선 안세영 선수는 세계 랭킹 2위와 맞붙습니다.

한국 수영의 기대주 황선우 선수는 자유형 50미터 예선에 나서고,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와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선수도 예선을 치릅니다.

홍의표 기자(euypy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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