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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만날까…靑 "징검다리 놓는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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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만날까…靑 "징검다리 놓는데 집중"

[앵커]

남북이 통신연락선을 복원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남북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다는 기대 섞인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일단 출발선에 선 만큼 모멘텀을 살려 비핵화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는데 집중할 방침입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남북 정상은 지난 4월 판문점 정상회담 3주년을 계기로 최근까지 여러 차례의 친서를 주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