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올림픽- 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인교돈 동메달 추가한 한국 태권도, 올림픽 사상 최초로 '노 골드' 마무리

수영 황선우,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행…200m서도 7위 분투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대회 개막 후 나흘째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과 태권도 여자 67㎏ 초과급에서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최인정(계룡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이혜인(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펜싱 여자 대표팀은 27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에 32-36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