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일본 스가 총리 가면을 쓴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가 2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원전오염수 해양방류반대 1인시위를 하고 있다. 2021.7.27/뉴스1pjh2580@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