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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엑소 디오 신곡 스트리밍 인증샷.."도경수 만세" 끈끈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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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우빈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우빈이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의 신곡을 응원했다.

26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도경수 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디오의 신곡 'Rose' 스트리밍 캡처샷이다.

디오는 26일 엑소 데뷔 이후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 '공감'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Rose'다.

김우빈과 디오는 조인성, 송중기, 이광수 등과 사모임을 가지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다.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 당시에도 디오에게 커피차 선물을 해 화제를 모았던 바. 김우빈은 디오가 신곡을 발표하자 응원을 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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