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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대전 도심은 한산…'2단계' 서해안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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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내일(27일)부터 비수도권 거리두기를 일제히 3단계로 올립니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양양에 이어서 대전과 김해는 4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는데, 대전 취재기자 연결해봅니다.

이용식 기자, 내일 4단계 앞두고 분위기가 좀 달라졌을 것 같네요?

<기자>

네, 대전의 번화가인 둔산동에 나와 있는데요, 거리두기 4단계를 하루 앞두고 식당과 술집에 빈자리가 많이 보이고, 거리도 평소보다 한산합니다.


식당 몇 곳을 돌아봤더니 예약도 끊긴 데다 4단계 격상으로 잡힌 예약마저 취소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