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별별 올림pick] 'BTS 팬' 신유빈에게 온 선물…뷔 '엄지척' 응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K팝의 인기가 올림픽에도 불타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노래가 선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을까요? 별별 올림픽에서 이수진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안녕하세요, 별난 올림픽 소식 전해드립니다.

■ 경기 전 낯익은 춤…'K팝 팬' 미 수영선수의 몸풀기

헤드폰을 쓰고 춤을 추는 이 사람, 미국 수영 선수, 시에라 슈미트입니다.

무슨 음악인지, 들리진 않지만 춤으로 유추해볼 수 있죠.

어디서 본 듯한 저 손동작은 바로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