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미디어아트 수놓은 세계유산...속리산 법주사에서 첫선

YTN
원문보기

미디어아트 수놓은 세계유산...속리산 법주사에서 첫선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우리나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미디어아트로 재발견하는 사업이 속리산 법주사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속리산 법주사 빛의 향연'을 오는 30일부터 한 달간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펼칩니다.

오리숲길과 수정교, 사천왕문, 종루에서는 관객과 상호 반응하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고, 밤 8시 10분에는 국보인 팔상전과 보물 대웅보전에서 미디어 파사드가 진행됩니다.

오후 5시 이후 사전 예약자 10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정원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달라집니다.

세계유산 미디어아트는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통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익산 미륵사지·부여 정림사지·수원 화성·공주 공산성에서도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