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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고령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

"부산 노인복지의 방향은" 초고령사회 대비 전문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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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돌봄, 여가, 일자리 분야 전문가 참여

유튜브와 줌 활용한 온라인 토론회 형식으로

노컷뉴스

부산시가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복지의 방향을 찾기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 부산시청 제공


부산시가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복지의 방향을 찾기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 부산시청 제공
부산시가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복지의 방향을 찾기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어르신 돌봄, 여가, 일자리, 인권 등 분야별 노인복지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포럼은 유튜브와 줌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열리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럼은 각 전문가 발표와 지정토론,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노인복지 주요 분야별 주제발표를 통해 부산 특성에 맞는 다양한 노인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돌봄 분야 발표를 맡은 정은하 서울시복지재단 공공돌봄지원팀장은 서울시의 돌봄 SOS 센터와 커뮤니티케어의 방향, 운영과정 사례를 발표한다.

일자리 분야 발표는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이 부산의 노인일자리 현황을 진단하고 다양한 측면에서 노인일자리 방향을 제시한다.

여가 분야 발표에 나서는 이현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는 여가에 대한 의미와 선배 시민 사례를 발표한다.

인권 분야는 안경숙 부산광역시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이 노인학대 현황과 문제점을 밝히고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부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검토하고, 전문가들과 대응 방안을 찾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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