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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비수도권도 거리두기 3단계 일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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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비수도권에서도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일괄 상향하는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최근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비수도권의 확산세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와 함께 휴가지 중심으로 이동량이 많아지며 비수도권 확진자 비중이 35%를 넘어서는 등 전국 확산 양상이 뚜렷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