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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8세 노장 꺾은 탁구 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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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도쿄 로이터=뉴스핌] 신호영 인턴기자 = 25일 도쿄체육관 3경기장에서 한국 여자 탁구 신유빈이 여자 단식 2라운드 경기후 승리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이번 라운드에서 룩셈부르크의 니 시아리안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3라운드 진출행을 결정지었다. 이 경기는 한국 탁구대표팀 막내 17세 신유빈과 5번째 올림픽에 출전한 58세 베테랑 니시아리안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2021.7.25 shinhor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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