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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주말 최다' 1,487명…비수도권 거리두기 곧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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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4일) 1,487명 발생하며 주말 기준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비수도권 확진자 비중은 계속 늘어 전체의 40%에 육박하고 있는데, 정부는 오늘 오후 중대본 회의를 거쳐 비수도권 일괄 3단계 적용 등 방역 강화 대책을 결정합니다.

박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하루 1,487명 발생했습니다.